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44:00
손전등만 한 드론, 스마트폰으로 조종… 적 진지 정찰한 뒤 적군 쫒아가 자폭
원문 보기2일 일본 미야기현 육상자위대 오조지하라 연습장. 일본 자위대와 프랑스 육군의 연례 공동 훈련 ‘브뤼네 다카모리 훈련’ 중 두명의 자위대원이 팀을 이뤄 초소형 드론 2개를 날렸다. 육상자위대가 공격 드론을 실제로 운용하는 현장을 처음 공개한 것이다. 드론들은 너무 작아서 하늘 높이 올라갔을 땐 잘 보이지 않았다. 눈 앞을 나는 쌍잠자리들과 구분이 안될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