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36:00
SaaS 화면 위에서 안내하는 AI 에이전트 ‘모스’
원문 보기AI 스타트업 비아모스(대표 한수빈, 김준일)가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약자로, 소프트웨어를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 웹 애플리케이션 화면 위에서 사용자를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AI 웹 에이전트 ‘모스(Moss)’를 개발했다. 2025년 중반에 설립된 비아모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서울에서도 운영 중이며, 시카고대 출신의 김준일 CEO와 코넬대 컴퓨터공학 출신의 한수빈 CTO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