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8:47:16

한국GM, 직영 정비소 대전·전주·창원 3곳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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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이 전국 직영 정비 사업소 중 대전·전주·창원 등 3곳만 남기기로 했다. 국내 판매 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자, 직영 정비망을 축소하고 협력 정비업체 중심으로 전환하는 구조 개편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