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2:00:00

“아들뻘 남욱에 구걸하겠나”... ‘50억 클럽’ 박영수 항소심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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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으로 기소된 박영수 전 특별검사와 양재식 전 특검보의 항소심 공판이 15일 마무리됐다. 두 사람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9월 4일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