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6T09:52:00

‘5·18 성역’ 이병태 부위원장 결국 사퇴…“성역 강요는 안 돼” 뒤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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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달 10일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참여 보수·통합 인사 좌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5·18이 성역이 됐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사퇴했다. 청와대가 이날 이 부위원장 발언을 두고 “사안이 엄중”하다며 자진 사퇴를 권고한 데 따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