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48:33

‘죽어야 끝난 학대’… 檢, ‘4개월 영아 살해’ 친모에 무기징역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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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133일 된 아이를 학대·방임해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부모의 재판이 열린 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 서울과 인천, 대전, 제주, 세종, 파주, 안동 등 전국에서 보낸 근조 화환 130여 개가 줄지어 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