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22:49:00

“메시는 해방됐다” 2022 우승 뒤 달라진 마지막 월드컵, 풀타임 아니어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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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는 더 증명할 것이 없는 상태로 월드컵에 들어간다. 90분을 모두 뛰지 않아도, 아르헨티나는 메시의 한 순간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