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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2T10:42:02
뉴진스 4명이 뭐야? 촌스러워 ... 왕사남 디자이너 공개 저격
원문 보기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를 제작한 디자이너가 그룹 뉴진스의 새 콘텐츠를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박시영 디자이너는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뉴진스 새 거 떴다길래 눈뜨자마자 보러 갔더니 엄청 촌스럽다 고 평가했다. 그는 가요톱텐 시절도 아니고 재능 없는 애들이 숟가락을 올려놓고 싹싹 긁어먹었다 고 비판했다. 이어 뉴진스 4명이 뭐야? 진격의 거인에서 진격이 빠져버렸다 며 감 없고 자존심만 부리는 사람이 회사를 차려서 큰 투자를 받은 게 원죄 라고 덧붙였다. 그가 언급한 콘텐츠는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스페셜 필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