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6T01:54:58
“샤워하는 손님 몰래 찍었다”…제주서 다이빙샵 운영 30대男 ‘결국’
원문 보기자신이 운영하는 다이빙샵에서 여성 손님들이 샤워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업주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지난 ..
자신이 운영하는 다이빙샵에서 여성 손님들이 샤워하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업주에게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