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6:18:10

충격! 열아홉 내야유망주 벌써 수비포기→DH기용? 결승홈런 4안타 대폭발 "마음 편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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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사령탑의 정확한 안목과 세심한 배려가 젊은 강타자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수비 부담을 덜고 타석에만 집중하게 한 김원형 감독의 적재적소 용병술이 집단 슬럼프에 빠져있던 두산 베어스 타선을 깨우는 결정적인 신의한수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