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18T09:26:00

경기 오산 식자재 매장에 화물차 돌진…경찰 "페달 오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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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경기 오산에서 화물차가 상점으로 돌진하는 사고로 3명이 다쳤습니다. 오늘(18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오산시 지곶동에 있는 식자재 매장에 60대 A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들이닥쳤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외벽 유리창과 진열대 일부가 파손됐는데, 사고 직후 화물차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도로에 있던 승용차와 부딪히며 A 씨를 포함해 차량 탑승자 등 총 3명이 다쳤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제동 장치가 고장 나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다만 "블랙박스 영상 등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페달을 잘못 조작하면서 사고가 난 걸로 보인다"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