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9T13:58:45
“살이 타는 듯한 통증”…바닷가 갔다가 ‘살 먹는 박테리아’에 다리 잃은 美 남성
원문 보기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이른바 ‘살을 먹는 박테리아’로 불리는 치명적인 세균에 감염된 30대 남성이 수차례 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다리 절단을 앞두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이른바 ‘살을 먹는 박테리아’로 불리는 치명적인 세균에 감염된 30대 남성이 수차례 수술과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다리 절단을 앞두게 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