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7T07:24:00
“국민 10명 중 9명은 ‘지역살이’에 관심…원격근무 활성화로 지역균형 도모해야”
원문 보기농촌지역에 방치된 빈집은 한국사회의 큰 문제로 부상한 지방소멸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됐다. 사진은 강원도 철원군의 한 빈집. 정용인 기자국민 10명 중 9명은 현재 정주하는 곳이 아닌 다른 곳에도 살아보는 ‘다지역 살이’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실제 이행할 수 없는 이유로는 ‘금전적 부담’과 ‘일자리’가 가장 많이 꼽혔다.27일 국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