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01:31:25

FC서울, 오산고 유망주 5명과 한꺼번에 준프로 계약...구단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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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FC서울이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산하 유스팀 선수 5명과 동시에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서울은 7일 산하 유스팀인 오산고 소속 김강준, 신지섭, 이서현, 정현웅, 정하원과 준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고교 3학년이 4명이고 수비형 미드필더 정하원은 유일한 2학년이다.사진=FC서울이번 계약은 오는 9월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