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08:30:00

끝내 두산 결국 칼 뽑았다! 홈런 0 외국인 타자 세베리노 1군 엔트리서 전격 말소 삼성과 트레이드 영입 OF 콜업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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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가 결국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27)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두산은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 두산은 올 시즌 53승 46패 4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5위에 자리하고 있다. 앞서 한화와 이번 시리즈에서는 1승씩 주고받은 상황. 이날 승자가 위닝시리즈의 주인공이 된다. 한화는 48승 50패 3무로 리그 단독 6위에 랭크돼 있다. 이날 두산은 김대한(우익수), 박지훈(1루수), 박준순(지명타자),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안재석(3루수), 박찬호(유격수), 조수행(중견수), 강승호(2루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최민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