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43:00
셰플러의 도전 ‘커리어 그랜드슬램’
원문 보기올 시즌 세 번째 남자 골프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이 18일(현지 시각) 막을 올린다.미국 뉴욕주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파70·7440야드)에서 나흘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마스터스를 2연패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LIV 소속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등 정상급 선수들이 나선다. 김시우와 임성재, 김주형도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