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0T08:55:43
벼랑끝 자영업…직원 대신 '가족노동'
원문 보기서울에서 작은 중식당을 운영하는 50대 박 모씨는 최근 아르바이트생 2명을 내보냈다. 대신 대학생 아들과 딸이 식당에 자주 나와 일손을 돕고 있다. 식당 매출은 계속 감소하는데 재..
서울에서 작은 중식당을 운영하는 50대 박 모씨는 최근 아르바이트생 2명을 내보냈다. 대신 대학생 아들과 딸이 식당에 자주 나와 일손을 돕고 있다. 식당 매출은 계속 감소하는데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