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5T12:29:01

사관학교 통합 ‘2+2’안 유력…저항 눈치보다 ‘반쪽 개혁’ 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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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자운대서 2년 통합 교육 후 3·4학년 단과처럼 육·해·공 분리 군, 현행 체제 ‘모두 유지’에 무게 육사는 장성 상무대로 옮겨갈 듯 일각 “이걸 통합이라 할 수 있나”국방부가 추진 중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침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국방부는 각 군 사관학교를 그대로 유지하되 1·2학년 과정만 한곳에서 통합 교육하는 방안에 무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