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6T18:15:01

현대차 노사, 임단협 돌입… 순이익 30% 성과급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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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시작했다. 노사는 지난해에 비해 한 달가량 일찍 교섭에 나섰다.현대차 노사는 6일 울산공장에서 임금 협상 상견례를 진행하고 교섭 방향,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날 상견례에는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와 박상만 전국금속노조위원장, 이종철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장 등 노사 교섭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노조는 기본급 인상, 성과급,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고용 안정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노조는 기본급 14만96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작년 순이익의 30%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