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5T14:45:00 안성재 모르는 양준혁..'50만원' 모수 메뉴 먹더니 “이런 전복 맛 처음” 감탄 (‘사당귀’)[종합] 원문 보기 [OSEN=김채연 기자] 양준혁이 모수의 시그니처 메뉴인 전복 타코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