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14:10:00

'이래도 되나' 어이없는 실책에 추가 2실점…쫓아갈 의지도 꺾였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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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가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타선은 침묵했고, 일본 프로야구 66승 출신 투수는 두 번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