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31T01:39:18
폭염·가뭄에 계곡까지 말랐다…경남 곳곳 수량 줄어 이용객 뚝
원문 보기(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연일 타는 듯한 폭염과 가뭄 여파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던 경남도내 일부 계곡·하천마저 크게 마른 것으로 나...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연일 타는 듯한 폭염과 가뭄 여파로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받던 경남도내 일부 계곡·하천마저 크게 마른 것으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