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1T00:50:11
연이율 1만 3000%...소액 대출로 9억 뜯어낸 대부업체 무더기 검거
원문 보기소액 대출을 해준 뒤 연 최대 1만 3000%에 달하는 고금리를 적용해 수억 원대의 범죄 수익금을 타낸 불법 대부업체 조직원 1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소액 대출을 해준 뒤 연 최대 1만 3000%에 달하는 고금리를 적용해 수억 원대의 범죄 수익금을 타낸 불법 대부업체 조직원 1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