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04:43:00

‘제2의 장원준 예감’ 19세 좌완 드디어 1군이 불렀다…1R 제치고 두산 신인 최초 잠실행 “투구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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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스프링캠프에서 제2의 장원준 향기를 풍겼던 좌완 신인투수가 2026년 두산 루키 가운데 최초로 1군에 등록되는 기쁨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