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3T02:55:01
‘신약 로비 김승원’·‘노동당 언더 용혜인’으로 영점 맞춘 국힘··· “지명철회 해야”
원문 보기장동혁 국힘 대표 “용혜인 후보자와 그 남편 공산주의혁명 목표로 했던 조직에 몸담아··· 李 대통령이 몰랐을리 없어, 법치·민주주의 파괴” 한동훈 의원 “김승원, ‘룸싸롱 여동생’..
장동혁 국힘 대표 “용혜인 후보자와 그 남편 공산주의혁명 목표로 했던 조직에 몸담아··· 李 대통령이 몰랐을리 없어, 법치·민주주의 파괴” 한동훈 의원 “김승원, ‘룸싸롱 여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