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2:19:00 “어떤 벌을 받으려고”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항소심 재판에 분노[Oh!쎈 이슈] 원문 보기 [OSEN=강서정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항소심 직후 울분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