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5:30:00
삼성 반도체 배후 주거지로 주목… 두정·불당 생활권 동시에 누려
원문 보기대우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5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오는 9월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5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14㎡ 총 143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