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5T11:47:00

빈자리 찾기·‘문콕’ 스트레스 끝…주차로봇 첫발

원문 보기

법적 지위 규정해 도입 제도화국토부, 주차구획 기준 일부 완화정부가 자동으로 주차장 빈자리를 찾아 좁은 공간에도 주차를 해주는 ‘주차로봇’과 관련한 제도를 정비한다.국토교통부는 주차로봇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국토부는 16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주차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기계식주차장치의 안전기준 및 검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