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3:57:00
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 45%가 ‘생애 첫 집’
원문 보기정부의 전방위적인 대출 규제와 세금 압박으로 인해 기존 주택 소유자들의 발이 묶인 사이, 생애 첫 집 구매자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큰손으로 떠올랐다. 상대적으로 완화된 대출 조건을 무기로 올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등 집합건물의 절반가량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전방위적인 대출 규제와 세금 압박으로 인해 기존 주택 소유자들의 발이 묶인 사이, 생애 첫 집 구매자가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큰손으로 떠올랐다. 상대적으로 완화된 대출 조건을 무기로 올해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등 집합건물의 절반가량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