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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20:09:56
中 배드민턴 대충격 세계 1위가 첫 판에 떨어졌다 ... 스위치, 21세 유망주에 이변의 희생양
원문 보기중국 배드민턴이 대회 첫날부터 큰 충격에 빠졌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1위이자 디펜딩 챔피언 스위치(30)가 21세 유망주에게 무너졌다. 중국신문망은 18일(한국시간) 대회 톱시드 스위치가 개최국 인도의 신예 아유시 셰티(21)와 3게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패했다 면서 예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탈락이다. 스위치는 남자단식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고 전했다. 스위치는 전날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 남자단식 1회전에서 셰티에게 1-2(14-21 21-13 19-21)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