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05:52:00
선거 끝나자 또 갈림길 선 지천댐···주민들 “지역 미래가 정치에 흔들린다”
원문 보기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으로 사업 재검토 가능성주민들 “단체장 바뀔 때마다 정책 방향 달라져”김명숙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 등이 지난 3월4일 감사원을 찾아 정부의 ‘기후대응댐’ 추진 계획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서를 접수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천댐반대대책위원회 제공6·3 지방선거로 충남도 수장이 바뀌면서 지역 최대 현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