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5:43:00
눈앞이 ‘빙글빙글’ 돈다면 이비인후과로… 어지럽고 한쪽 마비 왔다면 응급실 가야
원문 보기국내 어지럼증 환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초고령 사회에 진입하면서 환자 수는 계속 늘고 있어, 어지럼증은 ‘국민병’이 될 가능성이 큰 질환으로 꼽힌다.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김철중의 이러면 낫는다’는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하나이비인후과 김종세 원장과 함께 어지럼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