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01:42:55
"상구 삑사리도 엄태구 아이디어"… '러브 이즈' 작곡가가 밝힌 비하인드
원문 보기“‘톤이 사기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영화 ‘와일드 씽’ 속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데뷔곡 ‘러브 이즈’(Love is)를 만든 심은지 작곡가는 세 배우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목소리로 엄태구를 꼽았다. 특유의 거친 음색이 1990년대 혼성그룹의 랩 보컬과 맞닿아 있었다는 이유다.영화 '와일드 씽'의 한 장면.(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러브 이즈’는 강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