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4:37:49

'3G 11타수 6안타-단 1K' 대체 뭐가 이정후를 바꿨을까...직접 공개한 반등 비결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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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드디어 반등이 시작되는 걸까.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3안타로 시즌 타율은 0.213에서 0.246으로 상승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신시내티에 3대0으로 이기면서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