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뉴시스 2026-03-21T12:52:32

이스라엘 "이번 주 이란 공격 수위 대폭 강화…정권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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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번 주 미군과 합동으로 이란에 대한 공격 수위를 대폭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AP에 따르면 카츠 장관은 21일(현지 시간) 텔아비브 이스라엘군 본부 지하 지휘소에서 열린 군 고위 관계자들과 전황 평가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번 주 이스라엘군과 미군이 이란 테러 정권과 그 기반 시설을 대상으로 가할 공격의 강도가 대폭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스라엘은 이란 정권의 지휘부를 무력화하고 전략적 역량을 저지하기 위해 공세를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며 이스라엘과 역내 미국의 이해관계에 대한 모든 안보 위협이 제거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군은 강하며, 이스라엘 후방 역시 견고하다 면서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우리는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