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5T07:10:00
장동혁 “분명 차관보”…‘방미 면담’ 직급 논란에 재반박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가 사흘간 미국 체류 일정을 연장한 이후인 16일(현지시간)에 진행한 일정 관련 사진을 이날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다. 사진은 파일명에 16일이라고 밝힌 미국 국무부 차관보 면담 모습. 국민의힘 제공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미국 방문 중에 만난 국무부 인사에 대한 직함을 부풀린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해당 직책의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