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21:13:00

'日과 무승부→32강 확정' 그런데 바닥 치며 통곡? 알고 보니..."끝날 때까지 몰랐어요" 황당 고백에 감독도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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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안토니 엘랑가(24,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확정하고도 크게 좌절했다. 알고 보니 착각이 낳은 해프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