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1:39:51
사상 최대 수익 노린 FIFA의 욕심… 개막 직전 월드컵 티켓 18만장 남았다
원문 보기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공식 재판매(리세일) 시장에 18만장에 달하는 티켓이 쏟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FIFA가 역대 최고 수준의 티켓 가격을 책정하며 사상 최대 수익을 노렸지만, 오히려 팬들의 외면을 받으면서 빈 좌석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