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6:41:27

거래소, 프리마켓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는 9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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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연내 도입을 목표로 추진해온 프리마켓 개설을 2027년 말로 연기한다. 시스템 개발과 인력 운영에 대한 업계 부담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다만 애프터마켓은 기존 계획대로 오는 9월 14일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