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5T08:00:00

인텔 오하이오 팹 '초과근무' 공사 가속…외부 파트너 유치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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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미국 오하이오주 뉴알바니 '오하이오 원(Ohio One)' 팹이 건설 속도를 끌어올리는 '오버드라이브' 체제에 돌입했다. 5일 미국 국제전기공형제단(IBEW) 등 현지 채용 공고에 따르면 인텔은 최근 전기·배관 등 숙련 작업자(JW)를 대상으로 주 50시간 근무를 의무화하고 초과근무 수당으로 통상임금의 1.5배를 지급하고 있다. 만근 시에는 주당 300~400달러(약 43만~57만원)의 인센티브도 추가 지급하며 인력을 대거 확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