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08:04:28

'제2의 폰세' 맞네, 156㎞ 광속구, 144㎞ 체인지업, 데뷔전 무실점, 피치콤 트러블→5볼넷→101구는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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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앨빈 로드리게스가 데뷔전에서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하지만 피치콤 불량 탓에 투구수가 늘며 애를 먹었다. 5이닝 만에 101구로 퀄리티스타트에는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