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0:18:19

40년 넘은 과자도 힙해진다…오리온의 장수 브랜드 실험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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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넘게 ‘땅콩·누가 초코바’로 통했던 핫브레이크가 쫀득한 쿠키바로 변신하고, 까만 초코 과자의 대명사였던 미쯔는 31년 만에 노랗게 바뀌었다. 오리온 장수 브랜드들이 익숙한 맛과 이미지를 과감히 버리고 색다른 도전에 나서자 1020세대의 디저트 트렌드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오리온 미쯔 황치즈 제품(왼쪽)과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 (사진=오리온)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