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5T01:00:00
“멍텅구리배 된 장동혁호, 지선 후 보수 신당 불가피”
원문 보기끊이지 않는 방미 논란, 국민의힘 지방선거 후보들 각자도생 나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4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주간경향] “지금부터 발생하는 해당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4월 2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의 말이다. 그는 “해당 행위를 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