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39:00

“정보 없어 오히려 좋아”… ‘계급장 뗀 전시’ 2부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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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장 뗀 느낌!” “작가 정보가 없어서 오히려 작품을 집중해서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