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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6T20:31:00
대체 왜? 벤클 사태 폭발 사구 투수 曰 오해다, 전혀 맞히려고 했던 거 아냐...
원문 보기프로 2년 차 두산 베어스 최민석(20)이 벤치클리어링 상황 직전 몸에 맞는 볼에 관해 전혀 맞히려고 했던 게 아니었다. 오해 라고 밝혔다. 두산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 히어로즈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전날(5일) 키움에 4-3으로 승리했던 두산은 4연승을 내달렸다. 무승부 1차례를 포함하면 최근 5경기 연속 무패 행진. 29승 2무 28패로 5할 승률 기준, +1승을 기록한 두산이다. 순위는 단독 6위. 5위 한화 이글스와 승차는 0.5경기다. 반면 최하위 키움은 4연패 수렁에 빠진 채 21승 1무 38패를 마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