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22:12:00

“너무 감사한 별명이다” 사직 무라카미의 자신감, "롯데 20홈런 제가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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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거포 유망주 김동현(22)가 20홈런 목표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