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0T19:00:00

원구성도 못한채 강대강 대치… 후반기 첫 본회의부터 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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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수사 30일 더·인력 확대 등 종합특검 연장법 상정 국힘 정치보복용 입법 폭거 … 5선 윤상현 첫 주자로 24시간 후 강제종료 예고 범여권 주도, 오늘 표결 전망 반쪽으로 시작된 22대 국회 후반기 첫 본회의에서 여야가 또다시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 연장법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정치보복 이라며 법안통과를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 (무제한 토론)에 나섰다. 국회는 20일 민주당 주도로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오는 24일 종료되는 종합특검 수사기간을 30일 더 연장하고 파견공무원 수를 현행 130명에서 150명으로 늘리는 내용이 골자다. 수사대상에 사건에 관한 공무원의 감사방해 행위도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