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0T08:25:32

'처서의 마법' 없다…최고 35도 꿉꿉한 무더위 당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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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꿉꿉하고 더운 날이 처서(處暑)를 이틀 앞둔 21일에도 이어진다. 처서가 되면 선선해지는 처서의 마법 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