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3T00:43:09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친일 행위 맞다”

원문 보기

배우 하영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사과한 가운데, 민족문제연구소가 안상호의 구체적인 과거 행적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