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에서 정직원 된(?) 박철우 감독…우리카드 취임식 말말말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이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구단 5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됐습니다.지난 시즌 도중 대행으로 팀을 … ▶ 영상 시청 박철우 우리카드 신임 감독이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구단 5대 감독으로 공식 선임됐습니다. 지난 시즌 도중 대행으로 팀을 맡아 18경기 14승 4패로 '봄 배구'를 이끈 박 감독은 3년 계약을 체결하며 정식 사령탑으로 새 출발에 나섰습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구단주와 단장이 휘장과 사원증을 전달했고, 가족들이 축하를 더하며 의미를 더했습니다. 박 감독은 "가장 좋은 전술은 팀워크"라며 '원 팀'을 강조했고, 우리카드 왕조 구축과 대표팀 사령탑이라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박철우 감독의 취임식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유병민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